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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재단 과학예술 융합 국제세미나 개최

과학과 예술 융합 콘텐츠의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고, 두 분야의 접점을 찾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이 공동으로 연 이번 세미나에는 관련 분야 작가와 과학기술인,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와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거프리드 쉬토커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관장은 해외 과학융합콘텐츠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과학과 융합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그럼 이어서 유원준 GAS(가스) 총감독, 거프리드 쉬토커 ARS(아르스 일렉트로니카) 관장, 이현진 연세대 교수의 인터뷰 들어보겠습니다.

[유원준 / GAS 2016-2017 총감독 : GAS는 '게팅 아티스틱 콘텐츠 위드 사이언스' 의 약자인데요. 과학기술 관련 주제를 예술적 창의성으로 풀어내는 융복합 프로젝트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행사이고요. 해당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

[거프리드 쉬토커 / 오스트리아 ARS 관장 : 새로운 기계, 로봇, 유전공학 등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문화가 변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예술과 과학의 협력과 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현진 / 연세대 교수 : 예술이 글로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처한 위기 상황과 기술사회에서 인간이 소외되고 자연이 파괴되는 문제점에서 서로 자신을 성찰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국외 ARS 일렉트로니카와 국내 GAS 프로젝트와 같은 활동은 앞으로 확장돼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해야 합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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