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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펑펑'…폐기물 80만 톤 무단 소각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과 미세먼지 원인 물질을 대기 중에 몰래 배출한 혐의로 산업폐기물 소각업체 8곳을 적발하고, 업체 관계자 3명을 구속하는 등 모두 3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 업체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 5월까지 소각로를 몰래 늘리는 수법으로 폐기물 80만 톤을 불법 소각해, 95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적발된 업체들은 정부가 허가한 용량보다 최대 5배 많은 폐기물을 태우며,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과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황산화물 등을 대기 중에 몰래 배출했습니다.

또, 관리 대장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소각 폐기물의 양을 속여, 정부의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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