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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도 초미세먼지 WHO 기준 33배

인도 수도 뉴델리가 1주일 넘게 극심한 스모그와 세계보건기구 기준치 40배가 넘는 초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파키스탄도 인도 접경 지역 등에서 심각한 대기오염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키스탄 언론은 인도 국경과 인접한 펀자브 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평균의 16배에서 33배에 이르고 도시가 짙은 스모그에 휩싸였다고 보도했습니다.

펀자브 주 일부 지역에서는 짧은 가시거리 때문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는 등 최근 20일 동안 스모그로 유발된 사고로 40여 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현재 대기오염 측정 결과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고 오염 단계에 따른 경보·대응 체계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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