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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분실신고 오늘부터 금융권 실시간 공유

앞으로 신분증 분실 신고가 금융권에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금융감독원은 3단계로 추진해 온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 구축이 완료돼 오늘(1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신분증 분실을 등록할 경우 분실 정보가 모든 금융권에 실시간으로 전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에는 금융사들이 금감원 시스템에 길게는 몇 주일 주기로 접속해 분실 신고된 정보를 내려받는 구조여서, 분실 신고와 금융사 등록 사이에 시차가 발생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