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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휴대전화 유심 판매해 2~6배 남겨"

이동통신업체들이 휴대전화기의 가입자인증모듈, 유심을 천 원∼3천 원에 납품받아 5천500∼8천800원에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은 업계를 통해 입수한 유심발주계약서를 확인한 결과, 금융기능이 없는 4세대 이동통신용 나노 유심 납품 가격이 개당 천 원으로 표기돼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통카드와 모바일뱅킹, 신용카드 기능을 지원하는 금융 LTE 유심의 납품 가격은 개당 3천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기정통부가 변 의원에게 제출한 '이통사별 유심 공급량과 판매가격'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이동통신 3사는 유심을 최대 8천8백 원에 팔아 최고 6배 정도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변 의원은 이동통신사는 유심원가를 감안해 가격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책정하고, 이들 통해 가계통신비 부담을 완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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