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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빛'으로 봉합…흉터·감염 우려↓

수술로 잘린 피부를 실이 아닌 빛으로 봉합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한세광 교수 연구팀은 근적외선을 쪼여 수술로 생긴 상처를 효과적으로 접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우선 피부를 붙일 수 있는 물질을 히알루론산에 붙여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 다음 근적외선을 쪼여 빛에 의해 이 물질이 피부 콜라겐을 잘 붙이도록 유도했습니다.

실험 결과, 이 복합 물질 덕분에 피부 깊은 조직에서 콜라겐이 결합해 피부가 빨리 아물었고 흉터와 감염 우려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통해 빛을 이용한 다양한 의료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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