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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신체 활동…치매 위험 요인 1순위"

몸을 적게 움직이는 것이 치매를 일으키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고혈압과 당뇨 등 치매의 7가지 위험 요인 가운데, '신체 비활동'의 위험도가 28.74%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비만'이 15.87%, 교육 수준이 13.11%, 흡연이 11.2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위험 요인을 미리 관리해 치매를 예방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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