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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투데이

심장마비 조기 진단 가능한 신기술 개발

[앵커]

국내 연구진이 심장혈관 내에 있는 동맥경화반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상용화되면 심장마비나 돌연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의 김진원 교수,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앵커]

심장혈관 내에 있는 동맥경화반은 파열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앵커]

동맥경화반이 파열되면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와 같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현재 이러한 심혈관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나요?

[앵커]

무엇보다 동맥경화반이 파열되지 않도록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 어떤 연구들이 진행되어져 왔나요?

[앵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하신 '광단층 분자융합 카테터 기술'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기술을 활용하면 얼마나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건가요?

[앵커]

마지막으로 상용화를 위해서 남은 연구 과제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주시죠.

[앵커]

지금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김진원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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