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과학본색 사이언스 매거진 내 몸 보고서 생각 연구소 줌 인 피플 궁금한S

"영유아 스마트폰 교육 앱 이용비율 8%뿐"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이 교육에 도움된다고 말했지만, 막상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는 부모는 10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세대 바른ICT연구소가 만 12개월~6살 자녀를 둔 부모 602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스마트폰·태블릿PC 사용이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나'라는 질문에 57%가 '그런 편' 혹은 '매우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 가운데 교육 애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비율은 7.8%에 그쳤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이 82%를 차지했는데, 이 가운데 장난감 소개나 놀이 영상, 만화, 노래와 율동이 98%에 달했습니다.

연구진은 "스마트폰이 지닌 교육적 효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부모가 함께 감상하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지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1.  17:00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
  2.  18:00최악의 재난 코드레드 예측불...
  3.  19: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2)
  1.  2018 수용자품질평가조사 결과 (한국...
  2. [종료] YTN사이언스 연말·신년특집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