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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노인, 천식 위험 34% 높아… 발병도 6년 빨라

대사증후군을 앓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천식에 더 많이, 더 빨리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이창훈 교수팀은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4천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 중 절반 가까이가 비만과 고혈압 등이 함께 나타나는 대사증후군에 해당했는데 이들 노인 중 13.5%가 천식에 걸려 그렇지 않은 노인의 발병률 10.3%보다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식이 시작된 평균 나이도 대사증후군 그룹이 58.7세로 나타나 대사증후군이 없는 그룹보다 6년 빨랐습니다.

연구팀은 대사증후군 증상 가운데 특히 복부비만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천식 위험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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