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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방사능 라돈 침대...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시민단체가 대진 침대의 방사능 라돈 침대 사태를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규정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기자회견을 열고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는 침대를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침대 이용자가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이 가운데 어린이와 임산부,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실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진 침대'에서 2010년부터 생산한 침대 24종에서 방사성 물질 라돈이 함유된 원료가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선 라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1급 발암물질로 폐암 발병의 주원인이 됩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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