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설 연휴 택배회사 사칭 스미싱 주의 필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회사의 선물 배송을 가장한 스미싱 문자가 유포되고 있다며 휴대전화 사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과기정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달부터 이달 7일까지 하루평균 1,200여 건의 스미싱 문자가 탐지됐고, 이 가운데 96%가 '택배 회사 사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스미싱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막기 위해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이 실행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설 연휴를 전후해 스미싱 의심문자를 수신했거나 스마트기기의 악성앱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전화 110번이나 118로 신고하면 2차 피해예방 방법과 악성앱 제거 요령을 무료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스미싱이란 단문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 내의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 등을 탈취해 가는 해킹 수법입니다.
  1.  01:15세계테마기행 <대륙의 뜨거운...
  2.  02:00한국사 探 고려 최정예 부대,...
  3.  03: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4)
  1.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
  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