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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초미세먼지, 유아의 뇌 발달 해칠 우려"

초미세 먼지가 유아의 뇌 발달을 해쳐 평생 후유증을 남길 우려가 있다고 유엔이 경고했습니다.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는 지난 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경고하고, '극심한 대기오염에 노출돼있는 어린이가 많은 인도' 등 남아시아 지역에 서둘러 대책 마련에 나서도록 촉구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전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보고서에서 초미세먼지는 혈관을 통해 뇌에 도달해, 뇌세포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신경세포 전달에 관여하는 부분을 파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특히 뇌가 아직 발달 단계에 있는 한 살 미만의 영·유아가 영향을 받기 쉽고, 평생에 걸쳐 후유증을 남길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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