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환경부, 17개 업체와 생활화학제품 모든 성분 공개 추진

위해성이 있는 생활화학제품을 퇴출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생활화학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성분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환경부·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늘 국내 17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와 함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 유한크로락스,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한국피죤, 한국P&G, 옥시레킷벤키저, CJ라이온,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다이소 등 17곳입니다.

17개 기업은 내후년 2월까지 제품 함유 모든 성분 공개, 소비자 피해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 나서고, 정부는 이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통일된 성분 명칭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민들이 생활화학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적 관리대상이 아닌 제품을 대상으로도 전수조사와 위해성 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1.  03:30청년창업 런웨이 패션안경의 ...
  2.  04:00지식실험Q 추락하지 않는 롤...
  3.  05:00YTN SCIENCE다큐 사람을 위한...
  1.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주제작 ...
  2. YTN사이언스 ‘청탁금지법 공무수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