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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규모 2 이상 지진 254회...평년의 5배

지난해 국내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총 254회 발생해 평년의 5배가 넘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관측 시상 가장 강했던 규모 5.8의 경주 강진을 포함해 총 254회의 지진이 일어나 평년 47.6회의 약 5.3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3.0 이상의 지진도 34회로 예년보다 3.6배 많았습니다.

전국을 뒤흔든 경주 강진으로 23명이 부상을 입었고 총 9천368건의 재산피해가 일어났으며 규모 2.0 이상 여진도 167회나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