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사이언스 10주년 기념 로고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지질조사로 원전 안전 확인

지진 관측 개시 이래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경주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 안전을 위한 지질조사가 실시됩니다.

정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진의 특성과 단층 여부 등을 파악해 원전 안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2017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경주 지진으로 커진 원전 안전성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했습니다.

원안위는 아울러 사용 후 핵연료의 운반과 저장, 처분 등 전 과정에 대한 기술개발 등 로드맵을 올해 안으로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