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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②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도 늘어났는데요. 그런데 이곳은 오히려 인건비 부담이 줄었다고 합니다.

아이뱅크 담당자: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인건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신규채용 부담을 덜었습니다.

정직원을 늘렸는데 인건비 부담이 줄어든다?

그 방법 좀 공유하자고요~

청년 일자리 두 번째 시간, '청년추가 고용장려금'입니다.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는 이 회사는,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덕분에 직원 2명의 인건비를 절감했습니다.

아이뱅크 담당자: 지난해 9월에 청년추가 고용장려금을 신청했는데요. 앞으로 3년간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가 절감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3년 동안 1억 2천만 원이라니.. 어마어마하죠?

청년추가 고용장려금은 흔히 '2+1채용'이라고 부르는데요.

중소기업이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 3명을 정규채용하면, 이 중 1명의 인건비를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총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청년추가 고용장려금은,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지원 기간 중 근로자가 퇴사를 할 경우에는 근로자가 충원이 되어야 지원금이 유지됩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운영자 여러분, 관할 고용센터로 문의해보세요~

오늘의 원포인트 생활상식, 중소기업 일자리를 늘려주는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 중소기업이 청년 근로자를 3명 정규직 채용하면
▶ 이 중 1명의 인건비를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받는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