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메인로고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과학본색 사이언스 매거진 내 몸 보고서 생각 연구소 줌 인 피플 궁금한S
프로그램소개 다시보기 최신순 날짜순
닫기
-
123

"혁신창업이 경제 도약의 길"...대기업·중소기업도 청와대 초청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업체를 찾아, 혁신 창업이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달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각각 청와대로 초청하는 등 경제인부터 벤처, 자영업자들의 목소리까지 적극적으로 듣는 경제 행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스타트업 기업의 아이디어를 3D 프린터로 빠르게 시제품으로 만들어주는 창작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3D 프린터가, 머릿속에 있던 (제품) 모델링 파일을 적층 방식으로, 쌓으면서 실제 제품화합니다."

이곳을 거쳐 만들어진 스쿠버다이빙 장비는 기존 제품의 15분의 1 가격에 생산됩니다.

문 대통령은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갖춘 청년 기업가들의 혁신이야말로 우리 경제가 도약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활발한 혁신 창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혁신창업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2020년까지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창작 공간을 전국 350여 곳으로 확대하고 창업을 지원 펀드를 10조 원 규모로 조성합니다.

청년 창업 기업의 세금 부담도 낮추고, 연대보증 폐지나 채무조정 등을 통해 혁신창업의 재기를 지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 혁신창업에 대한 가장 큰 장애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인데, 실패해도 또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서울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찾아, 청년 창업자의 수제화 가게에서 구두를 맞추면서 자영업자들이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앞서 중소기업회관에서 신년회를 갖고 4대 그룹 총수들도 초청했던 문 대통령은 이달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별도로 청와대에 초청해 일자리를 늘리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안을 격의 없이 논의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연초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 창업기업까지 아우르는 경제 행보에 집중하면서 기업의 혁신과 투자,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에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YTN 임성호입니다.
  1.  13:00구석구석 코리아 <120회> (본)
  2.  13:30사이언스 투데이 오전 (2)
  3.  13:50괴짜과학 <1회> (2)
  1.  2018 수용자품질평가조사 결과 (한국...
  2. [종료] YTN사이언스 연말·신년특집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