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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유전자 편집' 논란에 가이드라인 만들기로

최근 중국 과학자가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켰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가 유전자 편집의 영향을 연구하는 패널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전자 편집은 분명한 가이드라인 없이 그냥 실행될 수는 없다"면서 "윤리적, 사회적 안전 문제에 대한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WHO가 해당 패널을 구성하는 과정에 있으며 학자를 비롯해 WHO와 정부의 의료 전문가들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계획의 성격을 최근 논란이 된 중국 과학자의 실험에 직접적인 대응 차원으로 규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유전자 편집'은 유전체에서 특정 유전자의 염기서열 중 일부 DNA를 삭제, 교정 또는 삽입해서 염기서열을 재구성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중국 과학자 허젠쿠이는 지난달 26일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변형한 '유전자 편집' 아기 출산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면서 중국 안팎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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