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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의식 커져…82%가 "미세먼지 불안"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식과 불안감이 커졌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환경 문제 가운데 미세먼지가 불안하다고 답한 비율이 82.5%로 50% 안팎인 유해 화학물질이나 기후변화 등에 비해 불안감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생활환경 5개 요소 가운데서도 하천과 토양, 녹지환경 등은 좋다고 답한 비율이 조금 더 높았지만, 대기 부문은 나쁘다는 비율이 36%로 좋다고 답한 28.6%보다 높았습니다.

사회 불안요소를 묻는 질문에서도 범죄와 안보 등의 9가지 항목 가운데 2년 전에는 환경오염이 하위권이었지만, 올해는 13.5%의 비율로 범죄와 안보에 이어 세 번째 불안요소로 꼽혔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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