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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식 본부장 투자 벤처, 주가 30배 상승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투자한 벤처기업 주가가 30배나 올라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은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임대식 본부장과 장녀가 지인의 동생이 이끄는 벤처기업의 주식을 각각 8천 주와 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회사는 임 본부장의 취임 이후 급성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이후 1년 동안 세 차례 정부 지원을 받았는데, 이는 임대식 본부장 임명 직후라고 최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2007년 설립 당시 액면가 500원이던 이 회사 주식은 장외 거래가가 지난 9일 기준 만5천 원대로 30배 정도 상승했습니다.

임 본부장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기초 연구 평가가 많은 곳으로 개별 R&D 선정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며, 장녀의 주식은 장녀가 직접 매입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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