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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유해정보 71만 건…음란물, 텀블러 1위

최근 5년간 국내외 인터넷 포털과 SNS에 유통되는 불법·유해정보 71만 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시정 요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윤상직 의원이 방심위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국내·외 주요 10개 포털과 SNS 가운데 텀블러가 11만9천여 건으로 가장 많은 시정요구를 받았고, 트위터와 카카오, 네이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위반내용을 보면 성매매나 음란물 건수는 텀블러가 11만8천여 건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고, 도박은 인스타그램이 6천2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윤 의원은 불법·유해 정보에 대해 면밀한 모니터링과 심의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국내외 포털·SNS 사업자의 자율규제·심의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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