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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위험군' 초·중·고생 3년 새 2배↑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 행동이 우려되는 학생이 3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학생 정서·행동특성 검사결과'를 보면, 관심군은 8만 2천여 명, 자살 위험은 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심군 학생은 3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해 36%, 자살 위험 학생은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자살 위험군의 경우 중학생은 4천여 명에서 9천여 명, 고등학생은 4천3백여 명에서 7천9백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김 의원은 학생이 감소하는 가운데 정서적 위기 학생이 늘어난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교육부가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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