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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 제주 사람보다 폐기능 3.48% 떨어져…"미세먼지 영향 추정"

서울에 사는 사람이 제주에 사는 사람보다 폐 기능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부산 동아대 의과대학 김병권 교수팀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830명을 조사한 결과 서울 사람이 제주 사람보다 '노력성 폐활량'이 평균 3.48% 낮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력성 폐활량은 코를 막고 입으로 힘껏 숨을 들이마신 다음 한 번에 날숨을 토해내는 최대폐활량입니다.

연구팀은 서울 사람의 경우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된 결과 폐 염증 등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 1995년부터 2009년까지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이 64.87㎍/㎥로 제주의 40.80㎍/㎥보다 높았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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