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인기 생과일주스 1잔 평균 '각설탕 10개' 당 함유

서울 시내에서 판매 중인 프랜차이즈 업체 생과일주스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와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가맹점 수 상위 생과일주스 전문점 31곳을 대상으로 인기품목 5종을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기본 크기 주스 한 잔의 평균 당류함량은 31.7g으로 하루 섭취 기준의 3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각설탕 10개에 달하는 분량입니다.

종류별로는 청포도 주스에 들어간 당류가 39g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딸기바나나, 키위, 딸기 등의 순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생과일주스가 탄산음료 등보다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한 잔만으로 하루 당류 기준치의 3분의 1 이상을 섭취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1.  18:00기술창업 런웨이 불타는 열정...
  2.  19:00과학담론 미래를 말하다 <7회...
  3.  20:00관찰카메라 24시간 여름 산업...
  1.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
  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