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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탐구생활] 몸살·두통…더위보다 무서운 '냉방병'

뉴스 속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드립니다.

양방향 소통 뉴스 <댓글탐구생활> 지금 시작합니다.

얼마 전 <닥터S> 시간에는 '냉방병'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그와 반대로 더위 때문에 생기는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을 궁금해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김진욱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 두 질병은 신체의 열 발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일사병은 체온이 37~40℃ 열사병은 40℃ 이상일 때로 정의합니다. 열사병은 일사병과는 달리 의식 소실, 경련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고 신부전, 간부전 등으로 진행할 수 있고 후유증을 남기거나 또 치료를 적절히 받지 못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증상의 차이는 있지만, 평소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이런 온열 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과학 스포일러> 시간에는 개미들의 화학적인 언어, 페로몬에 대해 다뤘는데요

시중에는 '페로몬 향수'등 이성에게 매력을 높여준다는 제품이 많이 나와 있죠.

그런데 정말 페로몬이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양훼영 / 과학뉴스팀 기자 : 네, 페로몬은 의사소통을 하거나 이성을 유혹하는데 쓰이는 화학물질을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 고등동물일수록 페로몬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지게 되는데요. 사람에게도 실제로 페로몬이 존재하는지 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고요. 이성에게 효과가 있다는 말 또한 정확한 근거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음, 사랑의 묘약이라 불리던 페로몬, 과연 과학으로 풀 수 있을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지난주, 주행 중 차량 침수사고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차량 관리를 위해서 침수에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침수된 지역에서 물이 들어오는 걸 예방하려면 1단이나 2단 기어로 한 번에 신속히 지나 것이 좋고요.

물웅덩이를 지날 땐, 차량제어가 어려워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브레이크와 엑셀에서 발을 뗀 후, 운전대를 단단히 잡고 지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대처요령! 꼭 기억해두셨다가 사고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해서 참을 수 없는 과학적 호기심들, YTN 사이언스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댓글탐구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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