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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벌레와 소변으로 암 검진한다… 2020년 상용화

소변 한 방울과 작은 벌레를 이용해 암을 검사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일본 히타치제작소는 길이가 1㎜에 불과한 벌레 '선충'과 소변 방울로 환자가 암에 걸렸는지를 판독하는 실험실을 열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제작소 측은 선충이 암에 걸린 사람 소변은 피하지 않고, 암에 안 걸린 사람 소변은 피한다는 특징을 이용해 검진을 하는데 암 환자 소변 샘플 900건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정확도가 90%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자동 분석 장비를 활용하면 하루 100건 이상을 분석할 수 있고, 검사 비용도 한 건당 우리 돈 수 만 원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히타치제작소 등은 분석 능력을 향상해 2020년 이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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