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올여름 전력수요 증가...8월엔 역대 최대"

올여름 무더위로 전력 수요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안정적인 전력 수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 현안 조정 점검 회의에서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다음 달 중순 8,830만kW로 예상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여름 최대 수요량보다 371만kW 많은 것으로 역대 최대치입니다.

산업부는 정비작업에 들어갔던 원전이 하반기 가동을 재개하기 때문에 전력 수요가 늘어나더라도, 전력 예비율 14.1%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폭염이나 발전소 정지에 대비해 681만kW의 예비력을 확보하고 오는 9일부터 9월 14일까지를 하계 전력 수급 대책 기간으로 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1.  03:00국내특선다큐 속리산 국립공...
  2.  04:00매혹의 나라 스페인 5부. 매...
  3.  05:00친환경도시 내츄로폴리스 4회...
  1.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
  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