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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탐구생활] 보이지 않는 위험…'소음성 난청' 주의보

[앵커]
뉴스 속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드립니다.

양방향 소통 뉴스 <댓글탐구생활> 지금 시작합니다.

얼마 전 <닥터S> 시간에는 '소음성 난청'에 대해 알아봤죠.

한 시청자가 "어느 날 예고 없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던데, 왜 그런 건가요?"라는 질문을 남겨주셨는데요. 갑작스런 난청, 왜 그런 건가요?

[정진세 /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 72시간 이내에 갑자기 청력손실이 발생하는 '돌발성 난청'인 건데요. 주로, 이명이나 어지럼증, 먹먹함을 동반합니다. 아직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과 면역력 감소가 주요 발병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돌발성 난청'이 발병할 경우, 자칫하면 청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응급상황으로 분류되고 있고요.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주일만 늦어도, 청력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하니까요. 의심된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겠습니다.

<푸드톡톡> 에서는 '초록빛 보약, 매실'에 대해 얘기를 나눴는데요.

매실청을 담글 경우, 독성이 남아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혜리 / 과학뉴스 기자 : 매실의 독성은 발효되면서 대부분 사라지는데요, 하지만 만약 덜 익은 매실로 청을 담갔다면 소량의 독성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독성 성분인 아미그달린은 1년 정도가 지나면 없어지고, 열을 가하면 분해가 되게 됩니다. 때문에 1년 이상 숙성시키거나 한 번 끓이게 된다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으로 들어가는 음식인 만큼,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지난주, 말라리아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이 외에도 여름철 모기로 인해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을 알고 계신가요?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일본뇌염,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모기로 인한 감염으로 해마다 72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야외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을 피하시고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해서 참을 수 없는 과학적 호기심들, YTN사이언스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댓글탐구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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