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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핫 파이브] 6월 2주차

한 주간 화제의 뉴스를 뽑아보는 '사이언스 핫 파이브'!

지난주에는 어떤 과학뉴스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을까요?

1위부터 5위까지 알아보겠습니다.

■ USB 몸에 심는다. 포도당 활용 메모리

몸에 이식할 수 있는 USB 메모리 개발 소식이 5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포도당과 마그네슘을 이용해 사람 몸속에 이식할 수 있는 메모리 소자를 개발한 건데요.

앞으로 고혈압이나 당뇨 등 환자의 건강 정보를 저장했다가 스마트폰 등 외부로 전송하는 데 쓰일 전망입니다.

■ 이스터 섬 모아이 석상 돌 모자 비밀 풀렸다.

남태평양 이스터 섬 모아이 석상 위에 얹혀 있는 돌 모자의 비밀이 풀렸습니다.

뉴욕 주립대 연구진은 3D 모델을 통해 원주민들이 대형 램프와 밧줄을 이용해 모자처럼 생긴 거대한 돌을 끌어 올렸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 옛날 섬 원주민들이 높이 10m의 거대한 석상 위에 어떻게 돌 모자를 올렸는지 궁금해하는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이번 연구로 궁금증이 좀 풀리셨겠죠?

■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 지구 귀환

3위는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가 우주여행을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3월 러시아 우주인이 이번 월드컵에 쓰일 공인구 '델스타 18'을 가지고 국제우주정거장에 갔었는데요.

러시아는 이 공을 오는 14일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쓸 예정입니다.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 더 많아.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타르가 일반담배보다 더 많이 나왔다는 소식이 2위에 올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와 함께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벤젠 등 1급 발암물질도 검출됐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담배회사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고 주장했는데, 이번 조사 결과를 놓고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 출생 전후 간접흡연 노출 시 난청 위험

출생 전후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의 경우 난청이 생길 위험이 크다는 소식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교토대 연구진은 임신 중 흡연과 생후 4개월까지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난청 위험이 2.4배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신 전 흡연했던 여성의 아이도 난청 위험이 26%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사이언스 핫 파이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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