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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뜨거운 데이터센터 통째로 바다에 넣었다

24시간 서버 작동으로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데이터 센터를 통째로 바닷속에 집어넣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일, 스코틀랜드 북부 인근 바다에 소형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해저 데이터 센터는 12m 길이의 원통형 컨테이너 형태로, 안에는 864개 서버와 영화 500만 편을 저장할 수 있는 27.6PB(페타바이트) 용량의 저장장치가 들어있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는 서버 운영과 냉각을 위해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지만 해저 데이터센터는 자연환경을 통해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고 MS는 설명했습니다.

MS는 지난 2015년 미국 캘리포니아 인근 해안에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해저 운영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번에 구축한 센터를 통해 경제성과 실용성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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