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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장 속 미생물 줄면 아토피 잘 걸린다

아기의 장에서 특정 미생물이 줄어들면 아토피 피부염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대 서울아산병원과 한림대 연구팀은 생후 6개월 된 영아의 분변을 분석한 결과 면역과 관련된 특정 미생물의 유전자 양이 감소하면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토피를 앓는 영아 가운데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는 경우 모유만 먹은 영아에 비해 장내 미생물이 발달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구팀은 영아 시기 면역과 관련한 장내 미생물이 잘 발달해야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장내 미생물을 보충해 아토피를 예방하는 치료법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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