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인류 눈썹 진화해 세심한 감정 표현 가능"

인류의 조상 호모사피엔스의 이마가 그전 인류보다 평편하게 진화하면서 인류의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세심한 감정 표현도 가능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요크대 연구팀은 초기 인류는 튀어나온 눈 위 뼈를 지닌 것으로 추정하면서 이후 진화 과정에서 더 작고 평편한 얼굴을 갖게 돼 눈썹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눈썹을 들어 올리거나 내림으로써 세밀한 느낌을 표현하는 등 더 복잡하고 미묘한 방법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과학자들은 고대 인류가 왜 눈 위에 두툼한 뼈를 갖게 됐는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가설을 제기해왔습니다.
  1.  07:00사이언스 스페셜 <호모 마키...
  2.  08:00수다학 <200회> (5)
  3.  09:00그랜드 투어 어둠속에 빛나는...
  1.  2018 대한민국 학생 & 제6회 아시...
  2.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