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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아파트 40%서 구청이 대신 재활용품 수거

서울 시내 아파트단지 절반에선 여전히 수거 업체가 폐비닐·스티로폼을 가져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지역 3천132개 아파트단지 중 수거 업체의 폐비닐·스티로폼 수거가 재개되지 않은 곳은 지난 8일 밤 기준으로 51.4%인 1천610곳입니다.

아파트단지와 수거 업체가 타협점을 찾지 못해 여전히 수거 거부 사태가 풀리지 않은 곳들입니다.

이에 따라 구청이 임시방편으로 아파트단지 1천262곳의 폐비닐 수거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구청들은 초반에는 상황을 지켜봤으나 현재 서울 25개 전 구청이 뛰어들어 미수거 단지에서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서울 아파트단지 11%인 348곳에서 폐비닐·스티로폼 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재활용품 수거가 정상화되기 전까지 당분간 구청이 나서서 폐비닐 등을 직접 수거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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