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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도 매화도 활짝...봄꽃 전선 속속 북상

[앵커]
추위가 물러나고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습니다.

남녘에는 유채와 매화 등 봄꽃이 개화하는 등 봄꽃 전선의 북상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라산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봄빛이 넘실거립니다.

노란색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활짝 핀 유채꽃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다 건너 남해안에는 순백의 매화가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향기로운 꽃 내음은 벌들을 유혹하고 사람마저 향기에 취하게 합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밀어내고 어느새 찾아온 봄이 반갑기만 합니다.

[손정희 / 부산시 거제동 : 날씨가 바람도 많이 불고 많이 추웠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하고 햇빛도 많이 나고 봄이 온 것 같아 참 즐기기 좋은 것 같아요.]

대표적인 봄꽃인 개나리와 진달래도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이번 주 제주도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이번 주말에는 남해안까지, 이달 말에는 서울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화려한 봄꽃인 벚꽃은 2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부산은 28일, 서울은 다음 달 8일 개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달 중순 들어 낮 기온이 15도를 웃돌면서 봄꽃의 북상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YTN 김진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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