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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에 따른 남자와 여자 뇌 반응 달라"

통증에 대한 남녀 간 뇌 신경세포 반응이 전혀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연구팀은 만성 통증을 유발한 암컷과 수컷 쥐에게 뇌에서 통증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의 기능을 억제한 결과 수컷 쥐는 통증이 없어지거나 줄어들었지만 암컷 쥐에는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증에 대한 남녀 간 뇌 반응이 다르다는 의미로, 특정 약물이 남성에게만 듣고 여성에게는 듣지 않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함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을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만성 통증 환자는 대부분 여성이라며, 여성만의 독특한 뇌 신경세포 반응에 맞춘 치료법이나 약물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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