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간단한 운동 능력 검사로 치매 예측 가능"

의자에서 일어나 걷다가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는 간단한 운동능력 검사만으로도 치매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6세 남녀 5만3천 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환자가 의자에서 일어나 3m를 걷고 다시 돌아와 앉기까지 10초 넘게 걸릴 경우 그 이하인 사람보다
앞으로 6년 안에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약 34% 높았습니다.

연구팀은 신체적 노쇠가 인지기능 저하와 연관이 있다고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는 결과라며, 정기적인 신체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1.  03:00기술창업 런웨이 맞춤형 운동...
  2.  04:00토크멘터리 전쟁사 미국독립...
  3.  05:00친환경도시 내츄로폴리스 녹...
  1.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주제작 ...
  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