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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나는 우주인 배출사업이 만들어낸 상품"

한국인 최초로 우주비행을 했던 이소연 씨가 자신은 우주인 배출 사업이 만들어낸 상품이라며 후속 계획이 없었다는 점에서 우주과학발전의 관점에서는 성공으로 평가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는 우주비행 10년을 기념해 과학잡지 '에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시 후속 사업이 없는지 몰랐고, 귀환해서 우주인 사업이 3년짜리 단기 사업이라는 것을 알고 무척 허탈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 박사는 우주에 다녀온 뒤 교육과학기술부 담당자를 만나 이러이러한 실험은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반응이 좋지 않았다며 허망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당시 심정을 설명했습니다.

이소연 씨는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을 통해 2008년 4월 8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러시아 소유즈 TMA-12호를 타고 우주에 머물며 여러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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