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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이상 청소 세제 노출, 여성 폐 기능 저하"

화학물질이 든 청소용 세제에 주 1회 이상 노출된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폐 기능이 더 빠르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르웨이 베르겐대 등 서유럽 9개국 공동 연구팀은 6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설문조사와 폐 기능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주 1회 이상 세제로 청소한 여성은 최대폐활량이 1년에 13.1㎖씩 줄어들어, 청소를 하지 않은 여성보다 평균 5㎖ 가까이 폐활량이 떨어졌습니다.

연구팀은 여성이 남성보다 화학물질에 더 민감해 청소 여부와 폐활량의 차이가 크다며 가정에서는 최대한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 환기를 자주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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