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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이현 폭설로 5명 사망·64명 부상

이달 들어 일본 중서부 지역에 폭설이 이어지면서 후쿠이현에서 5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후쿠이현 에치젠시에서는 지난 10일 집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68살 남성이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고 같은 날 후쿠이시에서는 도로 제설작업을 하던 66살 남성이 제설차량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지난 6일과 7일에는 폭설로 차량에 갇혀 있던 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밖에도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다 떨어지거나 눈에 미끄러지는 등 폭설로 인해 다친 사람이 64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폭설이 이어지며 야마가타현 오쿠라 지역에서는 전국 최초로 적설량이 4m를 넘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 서쪽 5천m 상공에 영하 36도 이하의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내일(13일)까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큰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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