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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중학생과 20·30대 가장 심해"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사이버 폭력의 가해·피해가 초·중·고교생 사이에서는 중학생이, 성인 중에서는 20대·30대에서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7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중학생의 사이버폭력 가해·피해 경험 비율은 각각 23%와 20%로, 전체 학생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최근 1년 이내 사이버폭력 가해 경험률은 16%, 피해 경험률은 17%로 2년 전인 2015년 조사보다 각각 1.3%포인트, 0.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성인의 사이버폭력 가해·피해 경험 비율은 각각 18%와 23%로, 2015년 조사 대비 각각 0.5%포인트, 0.8%포인트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학생 4천500명, 교사 380명, 조사대상 학생의 학부모 천28명, 20∼50대 성인남녀 천500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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