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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속도 등 시청자·코치에 실시간 제공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올림픽 아이스하키 사상 처음으로 선수의 속도와 순간 가속도, 누적 이동 거리, 방향전환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모션센서'가 도입됩니다.

'모션센서'가 수집한 정보는 경기장 천장에 설치된 20개의 수신기를 통해 2층의 스코어보드 관리실로 전달되고, 이들 정보는 관중과 TV 생중계 시청자는 물론 더 나은 경기를 위해 코치진에게까지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 측은 이 모션센서 기술이 아이스하키뿐 아니라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스피드스케이팅과 봅슬레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등 다양한 종목에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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