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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2천만 년 전 '꼬마홍어' 걷는 능력 갖춰

척추동물의 걷는 능력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면서 진화한 것이라는 통념을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대 의대 연구팀은 바다 밑을 지느러미로 걷는 '꼬마홍어'와 네발 동물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이들에게 움직임에 관여하는 공통적인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걷는 능력이 홍어와 네발 동물의 공통된 조상인 약 4억2천만 년 전 어류에서부터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보행 등 사지 운동의 특성을 밝혀내고, 척수 손상 등으로 인한 사지 마비를 치료하는 방법을 찾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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