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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 "대입 공정성 강화 점검단 구성할 것"

김상곤 부총리 "대입 공정성 강화 점검단 구성할 것" 이미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입 공정성 강화 점검 추진단을 꾸려 최근 논란이 된 '교수 논문에 미성년 자녀 공저자 끼워넣기' 문제 등을 들여다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자녀 공저자 끼워넣기 실태에 대해 1차 조사를 했지만 대학 마다 조사 방법에 차이가 있고 방학 중이라 조사 대상자가 부재한 경우도 있었다며 여러 의혹이 있어서 3월 16일까지 40일간 추가 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사 대상을 교수의 직계 가족으로 한정하면 친인척 등을 공저자로 넣은 경우를 적발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교육부에서 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대입 공정성 강화 추진 점검단을 구성하고 있다며 점검단에서 이 문제를 계속 조사해 나갈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특히, 이런 사례가 연구부정으로 밝혀지고 해당 논문이 입학전형에 쓰인 것으로 판단될 경우, 해당 교수 징계는 물론 학생의 입학 취소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 교수가 자신의 논문에 자녀를 공저자로 넣은 사례 82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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