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사이언스 10주년 기념 로고

사이언스 투데이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올해 봄꽃 예년보다 1∼4일 일찍 핀다"

올해는 개나리와 진달래 등 대표적인 봄꽃을 예년보다 하루에서 나흘 정도 일찍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민간기상사업자 케이웨더는 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렸지만, 남은 2월과 3월 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 봄꽃 개화가 조금 빨라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나리는 평년보다 4일 이른 3월 12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4일∼22일, 중부지방에서는 3월 25일∼4월 1일 사이에 개화하겠습니다.

진달래는 3월 15일 제주도와 부산 등 경남 남해안 지역에서 동시에 개화하겠습니다.

이후 남부 내륙은 3월 23일∼26일, 중부지방은 3월 27일∼4월 2일 사이에 꽃을 피울 것으로 보입니다.

봄꽃은 개화일로부터 보통 일주일 정도 뒤쯤부터 절정을 이루게 됩니다.

김진두 [jdkim@ytn..co.kr]
  1.  03:00극한직업 컨테이너 하우스 제...
  2.  04:00종의 부활 시즌2 따오기 부활...
  3.  05:00[특집] 4차 산업혁명 <인류를...
  1.  2018 대한민국 학생 & 제6회 아시...
  2.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