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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2021년 쏜다…달착륙선 2030년까지 연기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하는 한국형발사체 본 발사일정이 2021년 2월과 10월로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한국형 발사체를 이용한 달 탐사 2단계 사업인 달착륙선은 2030년 발사 목표로 기존 계획보다 10년 정도 지연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우주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제3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과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3차 기본계획에 따르면 한국형 발사체 성공 이후 2026년부터 민간 발사서비스를 시작하고, 2030년부터는 모든 중소형 위성 발사서비스를 민간 주도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초소형위성을 활용해 재난·재해 등 국가 위기 대응서비스를 2022년까지 구축하고, 위치·시각정보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만들어 2035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의 설명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진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 이번 '제3차 우주개발 진흥 기본계획'은 문재인 정부 5년 동안의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을 구체화하는 한편 2040년까지의 목표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3차 기본계획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비전 아래에 우주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과 함께 국민 안전과 삶의 질에 기여하고 우주 일자리도 육성함으로써 도전과 실리의 조화도 노력하였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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