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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6% "설 연휴 귀향 계획 없다"...평균 휴무 기간 나흘

직장인 10명 가운데 3~4명은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 고향에 갈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 자료를 보면, 최근 직장인 8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의 35.6%가 '설 명절에 귀향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귀향 계획이 없는 직장인 298명 가운데는 '집에서 휴식하겠다'는 응답이 62%로 가장 많았고 여가·문화생활, 친구·지인과 만남, 여행 등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직장인들의 이번 설 명절 휴무 기간은 법정 공휴일로 보장된 나흘을 쉰다는 응답자가 51.9%로 가장 많았으며, 사흘이 14.8%, 닷새 쉰다는 응답은 11.9%로 뒤를 이었습니다.

하루도 쉬지 못한다는 응답자도 4.7%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