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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대병원 신생아 시트로박터 균 감염이 사망원인"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에서 잇달아 숨진 신생아 4명의 사망 원인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전 국과수로부터 신생아 사망 원인에 대한 정밀분석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 조사 결과 신생아 4명이 맞은 영양제 수액 세트에서도 시트로박터 균이 검출돼, 주사제 또는 주사제 투여 과정에서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로타바이러스나 괴사성 장염 또는 주사제 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신생아 중환자실을 맡고 있는 주치의 3명과 당직 전공의, 수간호사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피의자로 입건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 주쯤 중환자실 담당 주치의인 조 모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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