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sns포함 로고

사이언스 4월 과학의 달 로고

로고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밴드 카카오tv
사이언스 투데이
과학본색 사이언스 매거진 내 몸 보고서 생각 연구소 줌 인 피플
방송보기 프로그램소개

살짝만 눌러도 극심한 통증…원인 밝혔다

미세한 자극에도 다른 사람보다 큰 아픔을 느끼는 만성 통증 질환, '섬유 근육통'의 원인을 두뇌에서 찾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포스텍과 미국 미시간 의대 공동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섬유 근육통 환자의 뇌 활동을 살펴본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실험에 따르면 섬유 근육통 환자의 경우 아주 작은 자극에도 두뇌 네트워크가 폭발적으로 반응하는 등 뇌 속 신경세포 사이의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섬유 근육통의 새로운 발병 원인을 밝힌 만큼 이를 활용한 치료법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1.  01:005억 년의 흔적 UHD 특집 다큐...
  2.  02:00한국사 探 13척의 기적 명량...
  3.  03:00기술창업 런웨이 투명한 식재...
  1.  [종료] YTN사이언스 과학 프로그램 외...
  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