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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상처 치유하는 고탄성 소재 개발

국내 연구진이 상처를 입으면 실온에서 스스로 회복하는 기능을 갖춘 고분자 신소재의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 바이오화학연구센터 연구팀은 강도 높은 신소재에 자가치유 기능을 더하는 방법으로 스마트 고탄성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기존 열가소성 폴리우레탄에 황 화합물을 더해 실온에서 화합물의 성분이 잘 섞이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이 신소재를 절단해 재접합한 지 2시간 만에 원래 강도의 80%까지 회복됐으며 6시간 후에는 이를 이용해 5kg의 아령도 들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이용하면 상처 난 센서의 전기적 기능을 스스로 복구하거나 스마트 보호필름 표면이 저절로 새것처럼 돌아오는 등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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